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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영적평안..(平安)

남제현 2019.08.18 05:10 조회 수 : 21

영적평안..(平安)
(시4;8,요14;27)278.285(교34)
2019.8.18.9시 시온성군인교회
(보내지는 10곳)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글:-남제현목사


 

사람들은 평안을 원하고 있지만 원하지 않는 불안 병에 걸려 있다.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새롭게 발견된 질병 때문에 불안해지고 평화롭게 살고 싶은 데 주위 나라들이 원하지 않는 전쟁을 불안해지고 직업이 없는 사람은 일자리가 없어 염려한다. 그런데 과거에 비해 모든 것이 풍부함에도 불구하고 불안과 염려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그래서 불안을 퇴치하기 위해 제도를 만들고, 훌륭한 정치인 지도자 뽑아 문제를 풀어내려고 한다.,.


 

그리고 일시적 평화를 위해서 여행을 즐기고 여가를 활용하기도 한다..그런데 다음에 찾아오는 것은 평안이 자리를 잡지 못하고 여전히 불안이 도사리고 있다. 왜냐 하면 평안이 없는 이 세상에서 평안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부조리한 세상에서 절대로 만족을 줄 수 없다. <예수님>께서 (요14:27)“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평화(평안, 샬롬)는 주님의 것이다.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 이 땅에 인류의 삶의 질서를 만드신 <하나님>이, 이 땅에 사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의 질서 안에 들어가기전에는 평화를 얻지 못한다. 평화를 얻으려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고, <하나님>안에 질서가 있고 완전한 평화가 있기 때문이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예수>님 말씀은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의 평안이요,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이의 평안이며, 미래의 일을 다 알고 계신 분의 평안이다. 현대 사회는 경제적으로 풍요로 워 지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다. 하지만 누구나 행복하게 일하면 범죄율도 낮아지고 자살률도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러나 범죄 후 인간은 선한 구석을 찾을 수 없고 시기, 질투, 욕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행복과 평안은 점점 무너져 가고 있는 것이다. 인간 속에 자리 잡고 있는 탐심으로는 평안을 만들어 줄 수 가 없다.


 

현재 85.5%의 불안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직장 내의 스트레스 건강 등이다. 사도 <바울>은 (행27:14) “유라굴로라는 광풍”에 밀려 죽음직전 불안해하는 배 안에 사람들에게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행27:25) <그리스도>인들은 똑 같은 상황에서 본연의 모습에서 흐트러뜨리지 말아야 한다. 신앙정신이 흐트러지면 영혼의 평안을 잃어버리게 된다..<크리스천> 가정에서 편하게 살고 있으면서도 불행을 느낄 수 있다.


 

그 이유는 신앙과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고 살았기 때문이다..양심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를 싫었기 때문에 불안 한 것이다. 그러면서 양심에 갈등이 시작된다..왜 성경에 “하지 말라”의 이유는 생각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대로 끓여 가다가 보니 영혼 속에 평안은 점점 없어지고 불안이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그러면서 얼마 되지 않아 삶이 완전히 문어질수도 있다. 마음속 투쟁은 점점 심해져 가면 갈수록 중심을 잃어 버렸기 때문에 죄의 종으로 매여 살기 때문이

다..


 

(롬6: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영적 투쟁에 지치고 시달려도 포기를 한다면 영적인 평안이 없어진다..““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롬7:24)..<그리스도>인도 양심의 가책에 절망과 좌절로 마치 출구가 없는 방에 갇혀 있는 느낌을 받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야고보>사도는 (약1:14)“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그래서 '먹지 말라'는 것이 선이고, 어기는 것이 악이다. 아무리 <그리스도>인라 해도 탐욕적인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한 편안을 유지 할 수 없다.<하나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선과 악이 공존하는 상태에서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는 것은 인간에게 주신 결정하는 기능적 사고이다. 선과 악의 선택의 기준은 사람들의 못이다...


 

여러분은 천국의 엔트리로 뽑혔다.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엡 1:4)" 창세전에 선택하셨다. "너를 지으며 너를 모태에서 조성하고 너를 도와 줄 여호와(사44:2)"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사 44:24)" 하나님의 선택받은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어떤 자세로 인생의 삶을 살아갈까..?


 

운동선수들은 감독의 지시를 따라 살아야 한다..음식을 절제하고 잠을 자고 어떻게 하라고 하면 그대로 하여야 한다. 세상에는 비합리적인 학연주의, 지연주의, 서열주의 방법으로 사람을 선택하여 기용하여 쓰지만 <예수님>께서는 선택은 다르다..(요15:16)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과실을 맺게 하고 또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인생의 길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적으로 순종해야 평안이 온다. 인생의 길에는 평안과 성공 길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이다..삶의 평강과 기쁨, 참 안식과 환희는 순종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또한 선택에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쓸데없이 장난삼아 부른 것이 아니다. 선택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소명의식은 나는 보내신 분의 사실을 확신하고 부여된 임무를 수여하는 것이다.


 

불러서 명한다는 말이다..누구나 분명한 목표를 알고 살아야 한다. 이것이 소명의식이다. 소명의식을 가진 사람은 목표가 분명하고 최선을 다해 산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사람을 불러 소명의식을 주고 역사를 이루는 선수로 사용하셨다. 소명의식을 가진 사람은 되는대로 사는 사람은 없다.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