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유게시판

비리란 무엇인가요?.......(칼럼2.2)

호평동 2026.02.01 03:34 조회 수 : 33

비리란 무엇인가요?

태안장로교회 원로목사

사회복지사

글:-남제현목사

태안신문사 칼럼니스트

 

비리, 비위, 파장은 각각 사회적, 법적, 그리고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는 용어에서 ‘비리’는 도덕적으로 부적절한 행동이나 결정을 포함하는 반면, ‘비위’는 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의미를 말한다. '파장'은 물리학에서 파동의 한 주기가 가지는 길이를 나타내는 용어로, 다양한 과학적 맥락에서 사용되는 말들이다. 이 세 가지 용어는 각각의 맥락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사회적 행위와 자연 현상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개념들로‘옳지 않은 일’ 또는 ‘올바른 이치에 어그러짐’을 의미하는 말이다.

 

법적으로 처벌받을 수 있는 행위뿐만 아니라, 사회적 도덕이나 윤리에 어긋나는 행위를 포괄하며. 비리의 사회적 영향 비리는 개인과 조직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리는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를 무너뜨리도 명예의 손상 관련 개인이나 조직의 평판이 크게 훼손된다. 그래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고, 경제적 손실 자원의 낭비와 비효율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래서 정부 부처의 비리에서 공무원이 뇌물을 받거나 권력을 남용하는 경우가 발생해서는 안 된다

 

기업의 비리는 임원이 자금을 횡령하거나 분식회계를 하는 경우와 학교의 비리에 교사가 시험 문제를 유출하거나 입시 비리에 연루되는 경우와 의료계의 비리에 의사가 불필요한 검사나 치료를 권하는 경우이다. 비리 방지를 위한 대책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하다 투명성 강화하고 모든 절차와 결정을 공개적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하고 책임에 각 개인과 조직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고 법적 처벌 강화하고 비리 행위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이루어져야 한다.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며 내부 고발 보호하고 고발하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지원한다. 비리 근절을 위한 사회적 노력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개인과 사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시민 의식 향상을 비리에 대해 경각심을 가지고 감시해야 한다. 언론은 비리를 적극적으로 보도하고 감시해야 하고 제도 개선하고 비리를 방지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 문화 조성에 비리를 용납하지 않는 사회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비리는 사회의 공정성과 정의를 해치는 심각한 문제을 만들게 된다.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개인, 조직, 사회 모두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고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엄격한 법 집행과 윤리의식 향상을 통해 더 공정하고 정의로운 믿음이 가는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 파장은 역사적 맥락에서 사용되는 용어로, 다음과 같은 의미가 있다. 빛의 파장은 색깔을 결정하며, 이는 우리가 세상을 인식하는 방식에 큰 영향을 미쳐  역사적으로 사회적 질서와 규범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 중요한 제도였다. 시험이나 행사의 종료를 의미하는 이 용어는 사회 구조와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장이라는 단어는 물리학적 현상과 역사적 사건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개념으로, 그 의미와 적용은 매우 다양하다. 이 두 가지 의미의 파장은 서로 다른 분야에서 사용되지만, 모두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한 개념이다. 나라 안에는 공공기관 비리가 없어야 하는 양심만 지키면 된다 양심이 무너지면 무너진다는 공공기관에서부터 양심적인 청렴결백한 양심적인 사람들이다. 지방 공공기관장 탈탈 털어 본 기사가 나왔다.

 

채용 비리 2025.09.28 정부는 978곳 기관을 점검 지방 공공기관이 20년간 두 배 넘게 늘면서 관리·감독 사각지대에 놓였다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는 기관장들의 채용 비위와 근무 행태 전반의 실태 점검에 나섰다. 지난 25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한 달간 전국 978개 지방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복무, 인사, 재무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한 결과 출장 등 복무 관리, 채용·인사 비위, 예산 집행 및 계약·자산 공용차량 관리, 윤리·품위 유지 의무 위반과 갑질 등이다.

 

지난 20년간 지방공공기관이 급증하면서 관리 공백까지 커졌다는 지적이 나온다. 행안부와 나라 살림연구소에 따르면 2005년 597곳이던 지방공공기관은 올해 6월 말 기준 1293곳으로 불어났다. 지방공사·공단 165곳과 출자비율 25% 미만을 제외한 출자·출연기관 813곳이다. 출장 등 복무 관리, 채용·인사 비위, 예산 집행 및 계약·자산공용 차량 관리, 윤리·품위 유지 의무 위반과 갑질 등이다. 행안부와 나라 살림연구소에 따르면 2005년 597곳이던 지방공공기관은 올해 6월 말 기준 1293곳으로 불어났다고 한다.

 

[롬 7:24]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이 사람은 자기의 곤고함을 알아 믿음으로 구원을 위해 호소한다." 이처럼 성숙하지 못한 자의 탄식이 아니라 거듭났으며 성숙된 성도의 탄식으로 이해했다. 단순히 죄로부터의 구원을 위한 호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 간의 갈등을 극복케 해달라는 호소이다.

 
   

 

댓글0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홍주교회 담임 목사 청빙합니다 충남노회 2024.10.22 1671
404 나이가 주는 선물........(컬럼) new 호평동 2026.04.20 3
403 문학이 발견한 사람아!.......(칼럼) new 호평동 2026.04.20 4
402 훈련된 사람은 우연이 아니다.........(칼럼) new 호평동 2026.04.20 3
401 지구 종말 시계......(칼럼) 호평동 2026.03.17 54
400 한국 여성의 자랑.......(남제현목사 칼럼3월10일) 호평동 2026.03.14 33
399 대곡교회 담임목사 청빙합니다 file 재건리 2026.02.27 197
398 지난 목회에 후회한다.......(칼럼) 호평동 2026.02.04 70
397 우리 사이에 사랑 때문에.....(칼럼 호평동 남제현목사) 호평동 2026.02.01 34
» 비리란 무엇인가요?.......(칼럼2.2) 호평동 2026.02.01 33
395 홍성교회에서 자립대상교회에 난방비 지원 감사인사 서천신흥교회이윤종목사 2025.12.24 131
394 행복한 선교사의 마지막 고백 - 박영주/남성숙 드림 file 피지선교사 2025.12.20 70
393 너무 배가 고픈데 돈이 없다......(칼럼) 호평동 2025.12.19 76
392 노화 속도를 막을 수 있을까?.......(칼럼) 호평동 2025.12.19 54
391 엄마의 엉덩이......(칼럼) 호평동 2025.12.19 57
390 하나님의 섭리란?.......(칼럼) 호평동 2025.12.19 30
389 돈 유혹에 쉽다......(님제현목사 칼럼) 호평동 2025.12.13 45
388 인생은 훌륭한 공연자.... 남제현목사 칼럼 (12.8) 호평동 2025.12.07 45
387 굴곡진 인생사......(남제현목사 칼럼) 호평동 2025.12.03 46
386 갈릴리의 오클로스 사람들.....(남제현목사 칼럼) 호평동 2025.12.03 41
385 동대천교회원로장로추대및임직식 file 해와공기 2025.11.11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