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이 되면
선교사로 파송 받던 때를 기억하며 감사꺼리를 헤아려 보곤 합니다
오랫동안 저희가 선교사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우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하는 후원자님, 그리고 동역하는 교회를 생각하며 기도가 깊어집니다.
선교통신 123호를 아래의 블러그에 올립니다.
또한 PDF파일로도 첨부합니다.
감사와 사랑을 담아
피지에서
박영주 & 남성숙 드림
★ Peace be with You ★
선교사 박영주 | 남성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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