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회원 여러분!
처음으로 진행된 영상 노회로 인하여 반가운 얼굴 뵈옵고 인사도 드리지도 못한 채 노회를 마치게 되어 무척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노회원님들의 협조 가운데 회무를 원만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143,144회기 임원조직도 마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교회는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여! 이제 회복하게 하소서”라는 표어처럼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실 때가 곧 오리라 믿습니다.
노회가 평안한 가운데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면서 겸손히 섬겨나가겠습니다.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기를 기원드리면서 노회원님들의 많은 기도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2020. 10. 12
충남노회장 정찬국 장로 올림
